삼성, 1라운드 지명 좌완 허윤동 포함 10명 방출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선수단을 정비하며 1라운더 출신인 왼손 투수 허윤동을 방출했다. 삼성은 다음 시즌 10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투수 중에서 양현, 홍원표, 허윤동, 박주혁, 김동현, 신윤호, 박시원, 유병선 등 8명이 팀을 떠난다. 내야수 박장민, 외야수 홍현빈도 방출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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