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 선임…김태룡 전 단장은 구단 자문
뉴시스
박윤서 기자 = 16년 동안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를 이끌었더 김태룡 단장이 물러난다. 단장직은 정재훈 운영팀장이 맡는다. 두산은 19일 "구단 신임 단장으로 정재훈 운영팀장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다.정 단장은 2006년 두산에 입단해 3년 동안 선수로 활동한 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미국 독립리그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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