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면제' 이어 메달리스트 '아파트 특공' 형평성 논란 확산
뉴시스
김종민 기자 =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병역 관련 언행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국제대회 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우수선수 주택 특별공급’ 혜택으로 논란이 번지고 있다.7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시선은 병역 특례 폐지에서 메달리스트에게 주어지는 주택 특별공급 제도까지 옮겨갔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