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전설 모여 '굿바이'…잠실 더 라스트 이닝, 다음달 14일 개최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전설'들이 모여 잠실구장의 마지막을 기념한다. 일구회는 다음달 14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잠실 더 라스트 이닝 by 르노'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1982년 개장해 올해를 끝으로 사라지는 잠실구장의 44년 역사를 돌아보고, 선수와 팬들이 추억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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