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오열까지… ‘축구의 신’ 메시의 완벽한 마지막 춤사위, 아르헨티나 대표팀 고별전서 1골 2도움→ 208경기 126골 69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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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훈 기자리오넬 메시가 눈물과 함께 시작한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마지막 무대를 1골 2도움으로 장식했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했고, 메시는 승리와 함께 오랜 대표팀 여정의 마지막 장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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