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한일전 앞둔 '캡틴' 이기혁 "부상 문제 없어…金 따겠다"[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4연패에 도전하는 이민성호 '캡틴' 이기혁(강원)이 한일전 출전 의지를 보였다.이기혁은 2일 대한축구협회를 통해 "부상 부위는 부기가 있지만, 회복에 전념하면 결승전 출전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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