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복싱 김민성·장동환, 나란히 은메달 획득(종합)[나고야AG]
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자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복싱에 두 대회 연속 메달을 안겼다.장동환은 2일 오후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압두말리크 할로코프(우즈베키스탄)와의 대회 복싱 남자 60㎏급 결승전에서 0-5(27-30 27-30 27-30 28-29 27-30)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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