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철옹성’ 무너졌다…韓 양궁여제들 인도에 충격패→“AG 결승도 처음인데 한국 꺾었다” 인도 언론도 놀랐다

인터풋볼

무려 28년 동안 이어졌던 철옹성이 무너졌다. 아시안게임 8회 연속 우승을 노렸던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이 결승에서 인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 그리고 이변의 주인공이 된 인도 현지 언론마저 자신들이 처음 오른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세계 최강 한국을 꺾었다는 사실을 대대적으로 조명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