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일주일 만에 NBA 부상주의보 발령!'… 이번엔 ‘앤트맨’ 에드워즈마저 쓰러졌다→무릎 수술로 최대 2개월 결장, 미네소타 초비상

인터풋볼

NBA 개막 단 일주일. 그러나 벌써부터 리그 전체에 부상 경보가 발령됐다. 주축 선수들의 이탈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에이스이자 NBA의 새로운 아이콘 '앤트맨' 앤서니 에드워즈마저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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