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 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재미교포' 오드리 박 지명(종합)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배구 여자 신인드래프트에서 '재미교포'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UCLA)이 전체 1순위로 IBK기업은행의 유니폼을 입었다.오드리 박은 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6~2027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호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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