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WORST] '대구만 가면 작아지는 에이스'… ‘리그 최강 2선발’ 올러의 굴욕→대구 2경기 13실점 ‘라팍 포비아’에 무너진 KIA

인터풋볼

파죽지세로 달리던 호랑이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리그 최강 2선발'로 불리던 아담 올러의 아쉬운 피칭이 있었다. 또다시 대구에서 무너진 올러의 부진 속 KIA의 연승 행진도 멈춰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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