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한화서 뛰는 왕옌청 "160이닝·ERA 3점대·KS 선발 목표"

뉴시스

박윤서 기자 = 올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했던 아시아 쿼터 투수 왕옌청이 내년 시즌 160이닝과 평균자책점(ERA) 3점대, 한국시리즈(KS) 선발 등판을 목표로 잡았다.대만 매체 자유시보에 따르면 왕옌청은 27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귀국 기자회견을 열고 한화와 재계약, 내년 시즌 목표 등에 대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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