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생활의 길잡이" 고(故) 최불암 빈소 사흘째 추모 행렬…2일 발인[간추린 주말 뉴스]
뉴시스
박지혁 기자 = 지난달 29일 별세한 원로 배우 고(故) 최불암(1940~2026)의 빈소에 사흘째 문화예술계를 비롯한 각계의 추모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1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과 오랜 세월 연기 호흡을 맞추며 한국 방송사를 함께 써 내려간 동료·후배들의 발길이 종일 이어졌다. 이날 오후엔 입관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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