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맨유에서 꽤 잘했지, 사실 잘한 것 이상이었어”…‘前 사령탑’ 텐 하흐의 자신감

인터풋볼

에릭 텐 하흐가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부진에 대해 입을 열었다.영국 ‘더선’은 1일(한국시간) “텐 하흐는 맨유가 강등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라고 보도했다.올 시즌 맨유의 분위기가 좋지 않다. 프리미어리그에서 1승 4무 4패로 17위다. 최근 9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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