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시절 제자 사랑 여전했다!’ 무리뉴, 케인 발롱도르 수상에 진심 어린 축하…“그와 함께 일할 수 있었던 것은 특권”
인터풋볼
조세 무리뉴 감독이 옛 제자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했다.케인은 지난달 26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생애 첫 남자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음바페와 라민 야말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세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섰다. 잉글랜드 선수가 발롱도르를 수상한 것은 2001년 마이클 오언 이후 무려 2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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