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결국 참지 못하고 작심 발언…오프사이드 판정에 득점 취소되자 아쉬움 폭발 “내가 넣은 골은 인정됐어야 한다”
인터풋볼
손흥민이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취소된 자신의 득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과의 인터뷰를 공개하며 LAFC의 플레이오프 진출과 최근 상황을 조명했다. LAFC는 지난 26일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1라운드에서 LA 갤럭시와 2-2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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