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경기력 미쳤다!’ 뉴질랜드에 슈팅수 20대 3 압도+포백 실험도 ‘대성공’...모리야스 감독은 감격의 눈물
인터풋볼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이 뉴질랜드를 꺾고 15년 만에 기린컵 정상에 올랐다. 결과뿐만 아니라 전술적 실험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전력에 유연성을 더했다.일본은 5일(한국시간) 도쿄 신국립경기장에서 열린 뉴질랜드와의 기린컵 결승전에서 2-1로 승리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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