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복귀? 맨유 이적설? 김민재와 계속 뛴다...'발롱도르 유력 후보' 케인, 뮌헨과 계약 만료 직전 2029년까지 재계약 확정적
인터풋볼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동행을 이어가려고 한다.독일 '겟풋볼뉴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케인과 뮌헨은 로운 계약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 독일 최다 우승 구단인 바이에른 뮌헨은 그동안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케인과의 계약 연장을 추진해왔다. 계약 연장 협상에서 돌파구를 마련했다. 새로운 계약을 체결하면 케인은 2029년까지 바이에른에 머물게 된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