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8 여자 농구, 아시아컵 A조 2위 마무리…4강 진출전행
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18세 이하(U-18) 여자 농구 대표팀이 2026 국제농구연맹(FIBA) U-18 여자 아시아컵 4강 진출전에 올랐다.이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6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스름반의 카리스마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호주에 56-92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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