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너리그서 뛰었던 최병용, 육성선수로 KIA 입단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었던 내야수 최병용이 KIA 타이거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한다. KIA는 투수 이준혁·최승혁, 내야수 최병용·이지원·송승엽, 외야수 김태언·지승기 등 7명을 육성선수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최병용의 이름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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