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이미 자리 잡았다!… ‘55일 만에 복귀’ 쇠를로트, 바에나·데이비드에 알바레즈까지 주전 경쟁 가열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이강인이 A매치를 위해 마드리드를 잠시 떠난 사이 알렉산데르 쇠를로트가 돌아왔다.그가 부상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공격진은 달라졌다. 리그 2골 1도움을 기록 중인 이강인이 공격을 조율하고, 알렉스 바에나·조너선 데이비드가 득점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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