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김윤석·구교환 '폭설'…"꿈의 조합, 인간 희비극 압축한 영화"(종합)
인터풋볼
"군더더기 없이 피와 뼈만 남은 서사, 그 위로 묵직한 눈보라가 휘몰아치는 영화입니다"30일 오전 11시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폭설'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6년 만에 돌아온 홍의정 감독을 비롯해 작품의 주역인 배우 김윤석과 구교환이 참석해, 고립된 공간 속에서 펼쳐질 치열하고도 복합적인 인간 희비극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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