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로또 1등' 윤영빈 감독, 시즌2 망설이면 안 되는 이유
인터풋볼
"열심히 산 사람에게 은태에게처럼 행운이 주어지면 좋겠어요."드라마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는 단연 제목으로 시선을 끈다. 얼핏 보면 로또 1등 당첨자의 180도 바뀐 특별한 삶이 나올 것만 같다. 하지만 영업5팀의 신입 팀장 공은태(이준혁 분)는 1등으로 13억 원에 당첨된 후에도 크게 달라진 것 없이 출근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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