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마지막 잠실 맞대결' 두산에 7-5 승리…'15승' 임찬규, 다승 단독 선두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잠실구장에서 치르는 마지막 '잠실 라이벌전'을 승리로 장식했다.LG는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7-5로 꺾었다.이날 경기는 올 시즌 LG와 두산의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이다.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개장한 잠실구장은 올 시즌을 끝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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