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확정' KT, 삼성 꺾고 8연승 신바람…'204안타' 최원준,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이미 정규시즌 1위를 확정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거침없는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붙박이 리드오프 최원준의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수립과 함께 8연승을 질주했다. KT는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으로 승리했다. 1위 KT의 성적은 88승 5무 49패가 됐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