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동메달' 탁구 임종훈-신유빈, 중국 스매시 혼복 준결승행

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중국 스매시 준결승에 성공했다.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은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대회 혼합 복식 8강전에서 43위 앤더스 린드(덴마크)-안나 허시(웨일스) 조와의 대회 혼합 복식 8강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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