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4위 진입 실패, 감독 경질 효과 없다"...손흥민도 막을 수 없는 추락! PO 확정에도 최악의 분위기

인터풋볼

손흥민도 LAFC 추락을 막을 수 없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4일(이하 한국시간) 파워랭킹을 공개했다. LAFC는 지난 순위보다 두 계단 하락한 14위다. MLS컵 플레이오프를 확정했으나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전 졸전 끝 패배로 인해 파워랭킹이 하락했다. 손흥민은 미네소타전에서 상대 수비에 고전하며 공격 영향력을 발휘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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