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제주→부천' 안태현, K리그 통산 300경기 금자탑...부천 소속 최다 출장 2위도 기록
인터풋볼
부천FC1995의 '언성 히어로' 안태현이 프로 데뷔 11년 만에 K리그 통산 300경기 출전이라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세웠다.안태현은 지난 1일 FC안양과의 K리그1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선발 출전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2016년 서울 이랜드에서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꾸준히 쌓아온 노력의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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