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라이브] '수원 주장' 강현묵, 연속골로 7연승 이끌어..."작년엔 내가 너무 나약했어, 이정효 감독과 계속 함께하고파"

인터풋볼

"작년에 내가 너무 나약했다."수원 삼성은 25일 오후 2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에서 성남FC에 2-0 승리를 거뒀다. 수원은 7연승을 기록하면서 선두를 공고히 유지했다. 이날 관중은 9,726명이었다. 수원은 강현묵의 선제골을 앞세워 성남을 2-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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