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가장 우려했던 장면에서 실점했다”… 경남 배성재 감독의 탄식, “PO, 0.1% 희망이라도 포기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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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태석 기자배성재 경남 FC 감독이 부산 아이파크 원정에서 패배한 후 우려했던 상황에서 실점하게 돼 아쉽다고 승부를 돌아봤다.배 감독이 이끄는 경남은 25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부산전에서 1-3으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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