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최혜진, LPGA BMW 챔피언십 준우승…챔피언은 일본 요시다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해란과 최혜진이 국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35만 달러)에서 우승을 노렸지만 아쉽게 실패했다.유해란은 25일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 73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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