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창단 멤버' 문상철, 현역 은퇴 선언…12년 간의 프로 생활 마무리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창단 멤버 문상철이 은퇴를 선언했다.KT는 22일 베테랑 내야수 문상철이 12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한다고 밝혔다.고려대를 졸업한 뒤 2014년 창단 특별 지명을 통해 KT에 입단, 프로선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한 문상철은 입단 초기엔 퓨처스(2군)리그에서 주로 활동하며 기량을 갈고닦았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이 게시판의 다른 글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