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STAR] “가장 아름다운 밤” 메시 10번 후계자답다! 맨유 상대로 2골 1도움 원맨쇼→공식 POTM 선정
인터풋볼
코모 1907 에이스 니코 파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맹활약하며 승리에 앞장섰다.코모는 21일 오전 4시(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3라운드에서 맨유에 4-1로 승리했다.이날 코모의 승리를 이끈 선수는 파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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