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질 줄 알았다”… PSG전 패배로 11연승 끝, 엘 클라시코 앞두고 태연한 하피냐 “승점 3점 한번 잃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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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기자바르셀로나 캡틴 하피냐가 파리 생제르맹전 패배 이후 비록 11연승 기록이 끊겼어도 팀 분위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도 악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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