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CK TO THE OFFICE” 조롱·비난 속 다시 글러브 낀 토푸리아…부었던 얼굴도 돌아왔다→‘엘 마타도르’ 재기 시동
인터풋볼
‘엘 마타도르’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충격적인 패배 이후 조롱과 비판의 중심에 섰던 일리아 토푸리아가 다시 글러브를 꼈다. 부상의 흔적도 사라진 모습이다. 이제 다시 옥타곤에서 자신을 증명하기 위한 시간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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