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준결승 '만점'으로 결승 진출[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볼더링 준결승에서 만점을 받고 결승에 올랐다.서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볼더링 준결승에서 4개 과제 모두 첫 도전에 완등하며 100점(과제당 25점) 만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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