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에콰도르전은 강했는데 우루과이전은 수비 허점” 비스카론도 베네수엘라 감독이 꿰뚫어본 한국의 두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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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김태석 기자오스왈드 비스카론도 베네수엘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지난 두 경기를 꽤나 꼼꼼하게 살폈다며 완전히 상반된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로베르토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일 저녁 8시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예정된 하나은행 초청 A매치 친선 경기 베네수엘라전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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