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에 ‘출전 안 시켜 주자 대표팀 하차’ 호날두, 후폭풍 예고...“최대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가능”
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 무단이탈로 인한 대가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포르투갈 ‘아볼라’는 9월 30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대표팀 주장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대표팀 훈련 캠프를 이탈한 것과 관련해 1개월에서 최대 6개월의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으며, 여기에 벌금까지 부과될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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