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볼더링 동메달…멀티 메달 '청신호'(종합)[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멀티 메달 전망을 밝혔다.서채현은 1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볼더링 여자부 결승에서 70.0점을 받고 3위에 올랐다.금메달은 결승 과제 4개 중 3개를 플래시(첫 시도에 완등)로 성공한 장유통(중국·85.0점)이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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