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세라핌에 이어 세징야까지? 대구에서 10-10 클럽 가입자 둘 나오나, ‘7골 8도움’ 세징야 페이스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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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김태석 기자세라핌이 10-10 클럽을 달성하며 잔치 분위기인 대구 FC에 또 다른 10-10 클럽 가입 후보가 있다. 바로 팀의 정신적 지주 세징야다. 대구의 승격을 주도하고 있는 세징야가 2년 연속 K리그1과 K리그2를 오가며 10-10 클럽에 가입할 수 있을까?세징야가 속한 대구는 24일 오후 2시 순천 팔마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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