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1 현장] 환상 발리슛+3명 돌파 솔로골… 원더골 쏟아낸 부산 가브리엘, “풋살 선수 시절 익혔던 그 개인기로 뚫었다”
베스트일레븐
부산-김태석 기자경남 FC전에서 환상적인 멀티골 맹활약을 펼친 가브리엘이 팀을 부진에서 건져 올린 것에 대해 기뻐했다. 특히 승부에 쐐기를 박았던 솔로골에 대해 크게 자부심을 드러내 시선을 모았다.가브리엘이 공격을 책임지고 있는 부산은 25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2 2026 30라운드 경남전에서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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