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열, PGA 버뮤다 챔피언십 공동 17위…강풍으로 4R 취소

뉴시스

안경남 기자 = 노승열이 악천후로 4라운드가 취소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총상금 600만 달러)을 공동 17위로 마쳤다.26일(한국 시간) 버뮤다 사우샘프턴의 포트 로열 골프코스(파71)에서 예정됐던 대회 최종 4라운드는 강풍으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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