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M 이적이 ‘신의 한 수였나’? 이강인, 시장가치 100억 이상 상승…“경기력+전망+영향력 충실하게 보여줘”
인터풋볼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뒤 시장가치가 급상승했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에스알레띠’는 6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를 인용해 “’트랜스퍼마크트’의 업데이트는 일반적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미래 전망, 소속팀에서 실제 영향력을 충실하게 보여준다”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 가치를 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