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라인 은퇴설" 불똥…이강인 SNS에 "손흥민 왕따?" 악플
뉴시스
장인혜 인턴 기자 = 축구대표팀 '96라인' 은퇴설이 불거진 뒤 이강인이 갈등의 배후라는 의혹이 확산하면서 이강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악성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12일 'KNN 뉴스'에 따르면 일부 유튜브 채널에서 이강인이 손흥민의 주장직 교체를 위해 1996년생 선수들과 함께 움직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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