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첫 골을 기다려왔다”… 1,866억에 레알 유니폼 입은 윙어 얀 디오만데, 데뷔골 작렬 후 “내 자신이 자랑스러워”
베스트일레븐
이창현 기자얀 디오만데가 선제골을 터뜨린 소감을 밝혔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지난 11일 새벽(이하 한국 시간) 홈구장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비야레알 CF(이하 비야레알)를 상대로 치른 2026-27 라리가 8라운드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7분에 나온 디오만데의 득점이 이날 경기 유일한 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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