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恨' 못 풀었지만…장세윤, 생애 첫 출전서 '값진 銀'[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생애 처음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유도 '샛별' 장세윤(23·KH필룩스)이 한국 유도 대표팀에 첫 은메달을 선사하며 잠재력을 증명했다. '세계랭킹 41위'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시타 카탐보에바(우즈베키스탄·37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결승전에서 골든스코어(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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