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미소년 스타'의 등장...김지혁, 성남 구단 최연소 득점 경신→U-19 대표팀 월반! 향후 성장 기대
인터풋볼
성남FC 유스 출신 김지혁이 프로 무대에서 데뷔골을 터뜨린 데 이어 대한민국 남자 U-19 대표팀에도 발탁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2008년생 김지혁은 풍생고 재학 중 지난 8월 성남FC와 준프로 계약을 맺고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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