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12년 만의 복싱 남자 金 보인다…출격 준비하는 장동환·김민성

연합뉴스

한국 남자 복싱이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정조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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