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 3기' 양궁 이우석 "염원했던 마지막 퍼즐 맞춰 정말 다행"[나고야AG]
뉴시스
박윤서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양궁 리커브 대표팀의 이우석(코오롱)이 마침내 달성한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이우석은 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 나카니시 준야(일본)를 세트 점수 6-2로 제압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