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딛고 활짝'…남자골프 '금메달' 김주형, 세 번의 눈물은 없다[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남자 골프 간판 김주형(나이키골프)이 긴 슬럼프를 딛고 최고의 2026년을 완성했다.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종횡무진한 그는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까지 목에 걸며 화려한 부활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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